스케이터 바나나 케이스

오후 시간에 당 떨어질때를 대비해서 과일을 조금씩 가지고 다니는데, 바나나의 경우 맛있게 익었을때에는 가지고 다니기가 어렵다. 조금만 힘이 가해져도 물러지거나 터져서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익지도 않은 단단한 바나나를 먹는것은 싫고..



그래서 바나나 케이스를 주문했다!!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제품이 나오지만, 보급형 제품보다는 조금 더 비싼 스케이터 정품 바나나 케이스를 구매 했다.








바나나를 보관 했을때 모습



너무 큰 사이즈의 바나나는 들어가지 않을거 같다.

보급형 제품은 사용해 보지 않아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왠지 더 바나나가 쏙 들어가는거 같은건 기분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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